이번에는 '6'이 땡긴다.
내가 젤 싫어하는 말중에 하나가 요즘 간간히 들려온다.
바로
'될사람 밀어주자.'라는 말이다.
그따위로 할라면 민주주의는 뭐하러 하나... 그냥 공산당 하지..민주주의라는 것.. 말그대로 국민이 주인이라는 말이다.
민주적이라는 것도 국민을 주인으로서 대접하고, 국민이 주인으로서 행동하는 것이다.
'될사람 밀어주자라는 것'은 알아서 주인대접해주는 것을 개나 줘 버리는 것이 아닐까?
수천년동안 우리 인류가 절대권력에 맞서서 피와 눈물로 얻은 이 소종한 권리를..
개 사료로 줄수는
없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강아지는 무척 사랑하는 애견인으로써 이 비유가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어쨌든..)
혹 내가 투표한사람이 당선되지 않더라도 그 표는 사장되는 것이 아니다.어디까지나 선거권을 행사 한다는 것은 나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지, 남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기호 6번... 갈길은 멀다... 눈앞의 고지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나하나 뽑는 다고 당선 되고 안되고 크게 영향을 받지도 않을 것이다.그렇다고 강아지만도 못한 놈들 사료로는 절대로 주지않을 것이다.
조회 전체:
, 오늘
, 어제:
[대선] 난 기호 6번으로 정했다.
/entry/대선-난-기호-6번으로-정했다
[대선] 난 기호 6번으로 정했다.
trackback : http://cainecynic.tistory.com/trackback/276
표식 예쁘네요. 가져가도 되겠습니까? ^^;
+_+ 정말 예쁘네요. 요즘엔 6이 참 좋드라~
이쁘게 봐주셔서 가져가신다니... 제가 고맙습니다..^^